한국시간 2026-06-02 18:30에 열린 KBO리그 대전 홈경기에서 한화 이글스가 두산 베어스를 5-2로 제압했다. 한화의 선발 류현진은 6⅔이닝을 소화하며 호투를 펼쳤고, 페라자와 이도윤의 결정타가 승리를 이끌었다. 두산은 최승용으로 시작해 bullpen을 가동했지만 역전에 이르는 흐름을 만들지 못했다.
중계 정보 및 양 팀 핵심 라인업
- 경기: KBO리그, 대전/한화생명볼파크
- 중계 시간: 한국 시간 2026-06-02 18:30
선발 라인업
- 두산 베어스
-
<li 박찬호(유격수)
<li 박지훈(3루수)
<li 다즈 카메론(우익수)
<li 양의지(지명타자)
<li 김민석(좌익수)
<li 강승호(2루수)
<li 윤준호(포수)
<li 임종성(1루수)
<li 정수빈(중견수)
<li 선발투수: 최승용
-
<li 문현빈(중견수)
<li 이원석(우익수)
<li 페라자(좌익수)
<li 노시환(3루수)
<li 허인서(지명타자)
<li 김태연(1루수)
<li 이도윤(2루수)
<li 최재훈(포수)
<li 심우준(유격수)
<li 선발투수: 류현진
경기 흐름 요약
- 1회말 한화가 선취점을 올리며 1-0 리드를 잡았다.
- 4회말 페라자의 솔로홈런으로 2-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이어 이도윤의 우전 안타 때 노시환이 홈을 밟아 3-0으로 달아났다.
- 5회에도 한화가 추가점을 만들며 4-0으로 앞섰다.
- 6회 두산이 박찬호의 안타로 첫 점수를 만회했고, 류현진을 마운드에서 내리진 않았다.
- 7회 강승호와 윤준호의 연속 안타에 이은 임종성의 적시타로 2-5를 만들었다고 전해지며 경기 흐름은 한화의 승기로 굳어가는 듯 보였다. 이후 bullpen이 마운드를 지키며 추가 점수 없이 경기 마감에 이르렀다.
- 최종 스코어는 한화 5, 두산 2로 종료되었다. 한화 선발 류현진은 6⅔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로 호투했다.
한화의 페라자와 이도윤이 중요한 타구로 점수를 만들어 주었고, 류현진은 6⅔이닝의 안정적인 피칭으로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오늘의 MVP 포인트
- 페라자: 4회 솔로홈런 포함 경기 흐름에 중요한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 축에 힘을 보탰다.
- 류현진: 한화의 선발로 강력한 이닝 소화와 타자 대응으로 승부처를 잘 이끌었다. 다만 팀 공격이 따라붙지 못하며 패전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다음 일정에서 두 팀은 다시 맞대결할 가능성이 남아 있다. 국내 팬들을 위한 실시간 중계는 각 방송 채널 및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팀의 공식 발표 및 경기 결과를 참고해 주시기 바란다.
| 순위 | 팀 | 승 | 패 | 승률 |
|---|---|---|---|---|
| 1 | LG | 31 | 20 | 0.608 |
| 2 | 삼성 | 30 | 20 | 0.600 |
| 2 | KT | 30 | 20 | 0.600 |
| 4 | KIA | 28 | 23 | 0.549 |
| 5 | 한화 | 25 | 25 | 0.500 |
| 6 | 두산 | 25 | 27 | 0.481 |
| 7 | SSG | 22 | 28 | 0.440 |
| 8 | 롯데 | 21 | 28 | 0.429 |
| 9 | NC | 20 | 29 | 0.408 |
| 10 | 키움 | 20 | 32 | 0.3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