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2026년 5월 11일 런던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EPL 36라운드에서 아스널이 웨스트햄을 1-0으로 제압했다. 전반 38분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선제골이 결승점이 되었고, 후반 추가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나온 역전 동점골은 VAR 판독으로 취소되면서 경기는 아스널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VAR의 4분 11초에 걸친 심의 끝에 득점이 무효 처리되자 웨스트햄의 반격은 무산됐고, 아스널은 선두 수성을 굳혔다. 이로써 아스널은 76점으로 1위를 굳건히 지켰고, 웨스트햄은 36점으로 강등권에 머물렀다.
“오늘 경기를 통해 심판이 얼마나 어렵고 막중한 임무를 가졌는지 깨달았다.”
“분명 올바른 판정이었다.”
주요 순간 요약
- 38분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절묘하게 마무리하며 아스널에 선제골을 선사했다.
- 후반 추가시간 웨스트햄의 동점골 가능성이 있었으나, VAR로 판독이 이뤄지며 득점이 취소됐다. 심판은 파블로 펠리페가 다비드 라야의 진로를 방해했다고 판단했다.
- 경기 직후 아르테타 감독은 심판의 판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를 이끌었다고 말했다.
| 항목 | 내용 |
|---|---|
| 최종 스코어 | 아스널 1-0 웨스트햄 |
| 득점자 | 레안드로 트로사르(38′) |
| 주요 변수 | 후반 추가시간 득점 취소(VAR 판독으로 취소) |
| 팀 | 승점 | 경기 | 승 | 무 | 패 |
|---|---|---|---|---|---|
| 웨스트햄 | 36 | 35 | 9 | 9 | 17 |
| 아스널 | 76 | 35 | 23 | 7 | 5 |
프리미어리그 상위 10개 팀 성적
| 팀 | 점수 | 전적 |
|---|---|---|
| 1위 아스널 | 76점 | 23승 7무 5패 |
| 2위 맨시티 | 71점 | 21승 8무 5패 |
| 3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64점 | 18승 10무 7패 |
| 4위 리버풀 | 58점 | 17승 7무 11패 |
| 5위 애스턴 빌라 | 58점 | 17승 7무 11패 |
| 6위 본머스 | 52점 | 12승 16무 7패 |
| 7위 브렌트퍼드 | 51점 | 14승 9무 12패 |
| 8위 브라이턴 앤 호브 | 50점 | 13승 11무 11패 |
| 9위 첼시 | 48점 | 13승 9무 13패 |
| 10위 에버턴 | 48점 | 13승 9무 13패 |